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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대구에서 ‘BC 스트리트박스’ 거리버스킹 행사 열어
 
김수영 기자

 

BC카드가 진행하는 ‘BC 스트리트박스(StreetBox)’ 캠페인의 일환인 거리버스킹 행사가 대구에서 열렸다.

 


지난 14일 오후 8시 20분부터 서문시장 야시장 상설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인기 파티밴드팀 ‘업템포’와 ‘오늘도 무사히’, ‘두고보자’ 등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관람 후 관객들은 버스커 옆에 마련된 ‘BC 스트리트박스’ 단말기에서 본인이 소지한 신용 또는 체크카드를 이용해 버스킹 팁을 손쉽게 결제했다. BC카드와 11개 회원사 가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모금용 카드 터치 단말기인 ‘BC 스트리트박스’는 플라스틱 BC카드 또는 NFC 방식의 ‘BC Pay’를 단말기에 터치만 하면 미리 설정된 금액이 자동으로 결제되는 시스템의 팁박스다. 팁박스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청년 아티스트에게 전액 전달돼 도전하는 청년들을 독려하기 위해 쓰인다.

2015년, 거리의 청춘 뮤지션들이 꿈에 대한 열정을 계속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처음 기획된 BC카드와 11개 회원사의 사회공헌 캠페인 ‘BC 스트리트박스’는 올해 청년장사꾼이 운영하는 용산 ‘열정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청년 창업가 지원 및 ‘열정도’ 거리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BC카드 홍보실 최석진 상무는 “관객들이 보유한 신용 또는 체크카드로 손쉽게 관람료 결제가 가능한 ’BC 스트리트박스’를 통해 거리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활력이 생기는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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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6 [11:50]  최종편집: ⓒ 중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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