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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섭 기자의 말말말] 새벽닭이 울어야 새날이 온다
병신년(丙申年)이 가네..정유년(丁酉年)을 위해
 
윤장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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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30 [16:10]  최종편집: ⓒ 중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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