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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정체구간' 여의교, 9차로로 확장..내년 5월 완공
리모델링 전 240m 보도육교 신설로 보행자 안전 확보
 
이다래 기자
▲ 여의교가 기존 8차로에서 9차로로 확장된다.     ©서울시

  

[중앙뉴스=이다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신길동을 연결하는 여의교가 기존 8차로에서 9차로로 확장된다. 2018년 5월 완공 예정이다.

    

14일 서울시는 여의교 확장 공사 및 교차로 개선 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여의교는 노들길에서 여의도로 가는 차량과 대방역에서 올림픽대로로 나가는 차량이 엇갈리는 상습 교통 정체 지역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간선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돼 교통 혼잡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차량 대기행렬이 대방지하차도에서 여의교 오거리까지 발생하곤 했다.

    

시는 여의교 보도를 차도로 리모델링하기 전 길이 240m의 보도육교 신설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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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4 [10:54]  최종편집: ⓒ 중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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