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연재 탈당, '국민의 당' 해체와 상관없다…되려 입당 늘어
박주선 비대위원장 "개인의 판단에 따른 소신일 뿐 당과는 무관"
 
김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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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1 [16:28]  최종편집: ⓒ 중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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