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당권주자' 호남민심 잡기에 올인
安·千·鄭 3파전 가능성 높아…反安 '단일화' 여부 관심사
 
김주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7/08/11 [11:09]  최종편집: ⓒ 중앙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권주자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