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펜싱 월드컵, 한국 남·녀 단체전 은메달
남자 플뢰레·여자 에페, 개인전 메달 획득에 실패
 
이형근 기자
▲ 일본과 중국에서 각각 열린 남녀 펜싱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연합)     


/중앙뉴스/이형근 기자/한국 펜싱대표팀이 국제펜싱연맹 월드컵에서 남자 플뢰레와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수확했다.

 

남녀 대표팀은 12일 월드컵 단체전에서 세계랭킹 1위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허준, 이광현, 하태규, 손영기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4강에서 덴마크에 45-37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전에서 미국에 34-45로 져 은메달에 그쳤다. 

 

같은 날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정효정, 강영미, 신아람, 최인정이 출전에 폴란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여자 에페 대표팀은 세계 4위로 2위 에스토니아에게 36-32로 승리했지만 결승에서 폴란드에 21-31로 패했다. 한편 두 대회 모두 개인전에서는 메달이 나오지 않았다. 

 

/중앙뉴스/news@ejanews.co.kr/

 


광고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17/11/13 [14:29]  최종편집: ⓒ 중앙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펜싱월드컵, 단체전2위, 개인전메달실패 관련기사목록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