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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분야는 3D 중의 3D”···평소 꾸준한 관심과 대책 중요
바른정당 중증외상 의료 시스템 토론회 개최, 석해균 선장·귀순병사 등 이벤트 후에만 관심받고 평소에는 지원 부족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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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7 [14:18]  최종편집: ⓒ 중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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